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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S
트리플 S


자동차 2차추돌사고 방지용 드론
고속도로 2차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비행하며 경보장치를 작동하는 드론


고속도로 2차 사고의 치사율은 60% 이상을 웃돌고 있습니다.
2차 사고로 정차중인 차량, 갓길에 주차된 차량 모두 이 높은 치사율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요.
국가에서는 안전삼각대의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안전 삼각대를 150m 후방으로 들고 가서 설치하기도 힘들뿐더러 크기가 작아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안전 삼각대의 실제 효용성이 계속해서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안된 2차 추돌 방지용 드론은 공중에 던지는 행위를 통해 자동으로 삼각다리를 펼치고 후방으로 자율 비행하여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후속 조치들을 진행합니다.
150m 후방에서 비행을 멈추고 착지하여 균형만을 유지하기 때문에 사고가 수습될 시간 동안 운용이 가능하고, 사고가 수습된 후에는 다시 사용자에게 비행하여 되돌아 옵니다.



Highway Secondary Accident Prevention Drones
Drones operate automatically with alarm devices to prevent second-round collision in highways.
The mortality rate of the second accident on the expressway exceeds 60%. Vehicles that are stationary in a second accident, and vehicles parked on the shoulder are at high risk of mortality.
Here in Korea and as well as many other countries, it is mandatory to use safety tripods. However, it is difficult and potentially dangerous to install the safety tripods 150m behind the accident. And since it is hard to see due to its small size, the practicality continues to be a problem.
The Secondary Accident Prevention Drones are designed to solve this problem by automatically ejecting out into the air, fly 150m back as safety tripod to warn the oncoming traffic.
It stops after flying back 150m, lands and maintains its balance, so it is possible to operate until the accident is cleared at which point, will fly back to the user.




triple01.jpg
자동비행하여 설치된 Triple-S의 모습


Triple-S


Tripe-S 초기 컨셉제품


Tripe-S 초기 컨셉제품



회사명

  • 070-5102-4992
  • 본사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37 DMC산학협력센터 303호
  • 연구소 : 전남 나주시 우정로 10, 지식산업센터 사동 2층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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